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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글

Blockpost에 발행된 시장·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산업·정책·기술 콘텐츠를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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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렛의 진화]Samsung Wallet은 어디까지 왔나 — Crypto에서 Stablecoin까지

삼성은 2026년 Samsung Wallet의 Stablecoin 지원 방향을 공개했다. 그러나 지원 코인과 발행사, 구체적인 출시 국가 등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USDC 지원이 확정됐다고 단정하거나 특정 블록체인과의 독점적 관계를 전제로 분석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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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렛의 진화]왜 스테이블코인이 월렛의 핵심으로 등장했나

Bitcoin이나 Ethereum을 Wallet에서 조회하는 것과 Stablecoin을 결제·송금수단으로 통합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됐으며 24시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이동할 수 있다는 특성 때문에 결제와 정산 인프라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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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렛의 진화]스마트 월렛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스마트 월렛은 하나의 앱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말기 보안 영역, 생체인증, 카드 네트워크, 금융기관, 정부기관 및 각종 Credential 발급기관이 연결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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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큰 이코노미]STO와 RWA는 무엇이 다를까? 결국 모든 자산이 토큰이 되는 세상

비트코인은 현실 금융에서 벗어나 새로운 돈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15년 넘게 지나고 보니 오히려 현실 금융자산이 블록체인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주식, 채권, 미국 국채, 펀드, 부동산과 같은 현실 자산을 토큰으로 표현하는 STO와 RWA가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둘의 차이부터 미래 금융시장의 모습, 그리고 투자자가 앞으로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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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큰 이코노미]스테이블코인이 바꾼 암호화폐 산업

USDT와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이 거의 1달러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렇다면 가격이 10배 상승할 수도 없는 코인을 발행하는 회사는 대체 어떻게 돈을 벌까요?

답은 코인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준비자산**에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등장은 암호화폐를 단순한 투기 시장에서 결제·송금·금융 인프라 산업으로 변화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암호화폐 회사를 상장회사처럼 매출과 이익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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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큰 이코노미]코인이 ‘돈’에서 ‘산업’이 되기까지

비트코인은 처음부터 ‘100배 오르는 투자상품’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은행 같은 중앙기관을 거치지 않고 인터넷에서 돈을 주고받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블록체인 위에서 단순히 돈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됐고, 토큰·거래소·DeFi·NFT·스테이블코인이라는 거대한 산업이 만들어졌습니다.

코인 시장의 역사를 가격이 아닌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는가?”**라는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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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로 비트코인의 진짜 매수·매도 압력 읽는 법

CVD(Cumulative Volume Delta)는 공격적인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의 차이를 누적해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특히 현물 CVD는 가격 상승이 실제 현물 매수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지, 파생상품 레버리지에 의존한 움직임인지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과 CVD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다이버전스 역시 중요한 분석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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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ation Heatmap으로 비트코인 청산 위험 구간 읽는 법

Liquidation Heatmap은 레버리지 포지션이 어느 가격대에서 대규모 청산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분석 도구입니다. 가격이 특정 구간에 접근하면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해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Heatmap의 구간이 반드시 가격의 목표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글에서는 청산 히트맵을 지지·저항선과 혼동하지 않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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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r Buy/Sell Ratio로 실제 시장의 공격적인 매수·매도 압력 읽는 법

Taker Buy/Sell Ratio는 시장가 주문을 중심으로 매수자와 매도자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적극적으로 거래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단순 거래량보다 매수와 매도의 공격성을 구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Taker Buy/Sell Ratio를 가격과 미결제약정, CVD와 연결해 시장의 단기 수급을 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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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Short Ratio로 암호화폐 시장의 포지션 쏠림 읽는 법

Long/Short Ratio는 시장 참여자 가운데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이 어느 쪽에 더 많이 분포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하지만 롱 비율이 높다고 해서 곧바로 가격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계정 수 기준인지 포지션 규모 기준인지, 전체 사용자 데이터인지 상위 트레이더 데이터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Long/Short Ratio를 펀딩비, 미결제약정과 함께 해석해 시장의 포지션 쏠림을 읽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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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s로 읽는 암호화폐 시장: 선물 가격이 현물보다 비싼 이유

Basis는 선물 가격과 현물 가격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선물이 현물보다 높은 가격에서 거래되면 시장의 낙관적인 기대나 레버리지 수요가 반영될 수 있고, 반대로 선물이 현물보다 낮다면 강한 하락 심리나 헤지 수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Basis와 연환산 프리미엄의 의미, 과열 시장에서 Basis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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